PROJECT 01 | AI 스토리텔링형 숏폼 제작
01 기획 배경 및 문제
직접 촬영한 리뷰형 쇼츠가 약 4천 조회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장소 방문과 촬영에 필요한 시간·비용 때문에 꾸준한 제작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02 프로젝트 목표
AI를 활용해 촬영 없이 스토리텔링 숏폼을 제작·업로드하고, 시청 반응을 확인해 다음 콘텐츠의 기획 방향을 찾고자 했습니다.
03 실행 및 검증 방법
컨트리볼과 썰 쇼츠를 제작·업로드하고, 조회수·계속 시청함·평균 시청 지속시간으로 콘텐츠별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컨트리볼
한국파 vs 유학파: 나이와 서열의 전쟁
- 소재
- 나이·존댓말·서열을 둘러싼 문화 차이
- 도입부
- ‘한국파 vs 유학파’의 대립 구도로 주제를 제시했습니다.
- 전개
- 국가 캐릭터 간의 의견 충돌과 표정 변화, 유머로 문화 차이를 풀어냈습니다.
썰 쇼츠
학교 자퇴하고 첫사랑 만난썰
- 소재
- 첫사랑과 이별·재회의 감정 흐름
- 도입부
- 제목에서 첫사랑을 예고하고, 따돌림이라는 갈등으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 전개
- 어려움 → 만남 → 이별 → 재회의 사건을 자막과 장면별 AI 이미지로 압축했습니다.
내가 맡은 역할
기획 · 대본 작성 · AI 제작 · 편집 · 업로드
콘텐츠별 시청 반응
YouTube Studio 기준 · 본인 확인 수치
| 지표 | 컨트리볼 | 썰 쇼츠 |
|---|---|---|
| 조회수 | 16K | 6.2K |
| 계속 시청함 | 74.1% | 51.2% |
| 평균 시청 지속시간 | 1분 17초 | 22초 |
| 영상 길이 | 1분 31초 | 26초 |
결과에서 확인한 점
컨트리볼의 ‘계속 시청함’은 썰 쇼츠보다 22.9%p 높았습니다. 두 영상은 주제와 길이가 달라, 이 차이를 콘텐츠 형식만의 영향으로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각 영상의 도입부와 이야기 구성에서 개선할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실제 이탈 시점은 시청자 유지율 그래프로 추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제작의 개선 방향
컨트리볼
반복 대사를 줄이고 핵심 갈등을 앞에 배치합니다.
캐릭터와 대사를 확대해 모바일 가독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썰 쇼츠
배경 설명을 줄이고 관계가 변하는 순간을 강조합니다.
장면별 인물 외형의 일관성도 보완할 계획입니다.
다음 실험: 유사한 주제와 길이에서 도입부를 질문형·상황 제시형으로 달리 제작하고, 초반 시청 반응을 확인할 계획입니다.